내 가게의 다음 주인,
핸드오버마켓에서 찾으세요
음식점·카페부터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업까지. 소상공인 사업을 사고파는 거래 플랫폼 핸드오버마켓가 곧 문을 엽니다. 지금 사전 등록하시면 오픈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사전 등록하기 →사업을 넘기고, 이어받는 가장 쉬운 방법
파는 분도, 사는 분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는 분께
시설·매출·단골까지, 그동안 일군 사업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으세요. 업종과 지역에 맞는 매수 희망자를 연결해 드립니다.
사는 분께
맨땅에서 창업하는 대신, 이미 손님이 있는 사업을 인수하세요. 매출과 운영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실사 리포트준비 중
세금계산서·재무제표 등 거래 서류를 바탕으로, 매수인이 확인해야 할 내용을 실사 보고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등록부터 계약까지, 복잡한 과정을 한곳에서.
소상공인의 사업에도
제대로 된 시장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핸드오버마켓 창업자 겸 대표 박상호입니다.
저는 미국 일리노이주 변호사이자 미국 공인회계사로서 기업 인수합병(M&A)과 실사, 재무 분야에서 일해 왔습니다. 기업 간 거래에는 매물을 찾고, 숫자를 검증하고, 계약을 마무리하기까지의 과정이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동네 가게와 작은 온라인 쇼핑몰의 사정은 달랐습니다. 사업을 넘기려는 분도, 이어받으려는 분도 마땅히 찾아갈 곳이 없습니다. 매물 정보는 중개사무소와 온라인 카페, 지인 소개에 흩어져 있고, 매출이 사실인지 확인할 방법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 사이 수년간 일군 사업이 제값을 받지 못한 채 문을 닫고, 창업을 꿈꾸는 분은 다시 맨땅에서 시작합니다.
소상공인의 사업을 사고파는 ‘하나의 시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핸드오버마켓은 바로 그 시장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파는 분과 사는 분이 한곳에서 만나고, 필요한 정보를 투명하게 확인하며, 안심하고 사업을 넘기고 이어받을 수 있는 곳. 기업 거래에서는 당연했던 기준을 소상공인의 거래에도 가져오겠습니다.
여러분이 일궈 온 사업이 다음 주인에게 잘 이어지도록, 핸드오버마켓이 함께하겠습니다.
※ 핸드오버마켓은 사업 매매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개별 거래에 대한 법률·세무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국내 변호사·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사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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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오버마켓이 문을 열면 (으)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